전파녀와 청춘남 7권──카카오처럼 달고 씁쓸한 이야기. 망할 이야기

마에카와와 류시로 당분폭발이었지만


그 후에 이어진 에리오의 이야기는 뭔가 씁쓸.


나야 좋지만, 6권에서 그렇게 띄워주고 이래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그리고 오늘이 되서야 알아챈 대원의 소소한 선물




몇개월째냐 레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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